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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dit

에이도스 몬트리올에서 만든 씨프 리부트(2014)의 주인공.

마스터 씨프인데 말이 좋아 그렇지 걍 도둑임.

좀 잘생긴 도둑

좀 많이 잘생기고 섹시한 도둑

단백질 도둑

왜 파는가 Edit

씨프를 직접하면 알게 될 것이다.

캐해석 Edit

(2014 씨프 게임 기준)

개럿 캐해석은 게임내에서 보여주는 요소가 많긴한데 개럿이 워낙 그 저 자발적 외톨이라서<

코르보가 의심이 너무 없어서 일단 믿고 뒤통수 맞는 역할이라면(존나) 개럿은 의심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신뢰 얻기 정말 어려운 타입. 그치만 한 번 신뢰하는 사람에게는 계속 의리를 지키는 그런 사람... 그 무너져가는 빌딩 속을 헤치고 바소를 구하러 가는 데서 난 그것을 진하게 느꼈다... 개럿...왠지 애인은 없었을 것 같지만 애인 생기면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거 같음.

여기서 캐해석이 조금 갈리는데...

  1. 좀 더 원작내의 모습을 많이 보이는 개럿. 정말 상대를 좋아하고 진심으로 아끼지만 감정을 잘 보이는 타입도 아니거니와 보이는데 익숙하지도 않아서 굉장히 무뚝뚝하고.. 덤덤하고 그런 개럿. 게다가 상대가 코르보일 경우 개럿이 자존심은 높은데 솔직히 자존감이 높은지..는 잘 모르겠어서, 호국경 정도의 직위인 코르보랑 사귀면서 아이고..내가 이래도 되나...생각 가끔 할 거 같음. 코르보가 먼저 고백한다면 개럿이 한 두 번 정도는 거절 할 거 같음. 자긴 도둑이고 법의 반대편에 살고 있는 사람이고 나는 너와 어울리지 않는다, 이런? 뭐 일단 사귀기 시작하면 그런 생각 좀 접을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뭔가 드라이 한 듯 한 그런 연애... 연애에 익숙치도 않은 개럿... 내가 널 좋아하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하고 고민하는 개럿...아 너무 좋다
  2. 원작 꺼져!의 모습을 보이는 개럿<< 왜냐면 원작에서는 개럿이 연애하는 모습이 안 나왔으니까요!! 연애하면 원작에서 전혀 안 보여준 모습이 나올지도 모르지!!! 좀더 좀 능글 맞거나~ 플러팅 대사를 막 던진다거나~ 너를 위해서라면 내 콜렉션 정도는..넘..넘겨줄수도..이..있스...(부들부들)하는 개럿이라거나~ 그냥 정신 놓고 그리면 이쪽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이런 스타일의 개럿이 원작이랑 3892472374238광년 떨어져 있다는 건 참으로 잘 알고 있는 사실인 것이다.

뭐 사실 1과 2가 막 뒤섞인 모습을 보이고 있긴해요 깔깔 . 뭣보다 1로는 야한 짓 하기..좀 힘들거든(존나

뭐 조용하고, 생각 많고, 조심성 있고, 타인과 관계를 많이 맺지 않으려하는 그런 자발적 외톨이(공식 설정)로서의 개럿의 모습이 참 좋지만 컾 덕질할 때는 좀 귀찮음(존나

동인설정 Edit

  • 개럿의 머리 스타일은 무지 짧은 숏컷/뒤로 묶은 모히칸 이렇게 두 개 번갈아서 그리는데, 공식 설정은 전자고, 후자는 양웹발 동인설정임. 근데 솔직히 후자가 더 멋있어서 후자로 많이 그림다.
  • 짠 음식 좋아한다는 설정 좀 넣었음... 작중에서 체력템 하나가 말린 절인 고기인데다가 업그레이드 템중에 염장용 소금? 같은게 있어서. 의외로 매운 것도 잘 먹을지도.
  • 커피도 좋아한다는 설정 넣음. 다른 체력템이 볶은 원두이기 때문이다(존
  • 술담배는 안못함. 아편 보고 '판단이나 집중력을 흐려지게 만드는 건 안한다' 라고 하는 걸로 봐서...근데 너 양귀비 꽃잎 막 씹고 다니잖아 개럿씨 설명해 보세요.
  • 눈가에 검은 자국? 같은 건 위장크림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복면 쓰면 눈 밖에 안보이니까...
  • 현대 AU는 마 도둑질도 하고..해커이기도 함.

오프레 Edit

오프레 개럿1.jpg

투블럭 모히칸?헤어스타일. 왜냐면 내가 좋으니까. 상처는 당연하게도 분장이고 노메이크업 상태에서는 녹화 때보다 혈색이 좋아보임. 배우의 눈 색은 원래 파랑이고 작 중에서 갈색 눈이 오히려 렌즈. 피어스 끼고 있음. 녹화 할 때는 뺌. 왠지 간단한 마술 같은 거 할 줄 알 거 같고 그렇다. 원래도 마른 편이었지만 씨프 촬영하면서 살이 조금 빠졌음. 실제로는 도벽(...)도 없고 자물쇠 딸 줄도 모름. 몇 년 전에 문이 고장난 방 안 쪽에 갇힌 적이 있어서 자물쇠 따기 시도해 봤다가 대차게 말아먹고 그 안에서 세 시간 기다렸다고 한다. 스턴트를 자기가 직접하면서 호신술도 약간 배웠음. 촬영장에서 블랙잭 들고 돌리는 모습이 멋있어서 움짤이 230147834923번 돌았다.

촬영하면서 쓰는 양귀비는 비슷하게 생긴 식용 꽃. 정작 본인은 진짜 양귀비인 줄 알고 먹으면서 이대로 괜찮을까 꽤나 고민했다고 함.

본인이 촬영하면서 제일 무서웠던 부분은 의외로 정신병원 씬이 아니라 바소 구출 씬. 진짜 불 사이 헤치고 금고 안에서 구르면서 죽는 줄 알았다고. 손에 화살 맞는 부분에서 개럿이 무의식적으로 손을 피해 버려서 NG

가 몇 번 났다는 후일담이 있다.

냐렛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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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개럿

귀엽다.

옆의 그림 처럼 생겼다(존나 대충 그림)

그냥 평범한 귀여운 개럿에 냥귀꼬리가 달린 것을 냐렛이라고 합니다.

졸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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