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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ef.(2014)

에이도스 몬트리올에서 2014년에 만든 잠입게임. 유명 게임 Thief시리즈의 리부트버젼이다.

리붓이라 그런지 기본 설정이랑 이름 지명 같은 것만 따오고 완전 딴 게임이다...전작에서 시간이 꽤 흐른 뒤의 일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겟규는 원작 씨프를 안해봤으니 정확히 뭐가 다른지 모른댜.... 그냥 2014 개럿만 핥을 뿌니다..

언젠가 해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사놓긴 했는데 1편이 98년 게임이고 2편이 2000년 게임이라 그래픽이 보기 넘 힘듭니다...

스토리 편집

Gloom이라는 역병이 돌고있는 The City(그냥 도시 이름이 덜렁 저거임)에 살고있는 목소리가 섹시한 자칭타칭 마스터 씨프 개럿의 이야기입니다...

에린이라는 의동생 같은 여자애랑 같이 의뢰 처리하다가 에린이 사고쳐서 에린도 실종 되고...개럿은 눈에 마법의 돌(존)이 박혀서 눈이 파랗게 된 것도 모자라 주변 인식/소리 인식 능력을 얻었구여. 그 사고 이후에 집에 돌아갔더니 1년 지나있는 상태라 ???하면서 잃어버린 1년과 에린을 찾아서 으쌰으쌰하는 내용임다. 가는길에 모든 걸 다 털어버리는 건 기본이구여.

기본적으로 배경 자체가 존나 음울하고(역병/독재 같은 거/점점 올라가는 세금으로 서민들 등골 휘고/혁명/종교) 시대가 빅토리안 시대 영국? 영국은 아닌 거 같아여 아무도 영국 악센트를 안 써서. 일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좀 있는 빅토리안 시대..같은 거에 스팀펑크?같은 거 좀 섞여있는 그런 배경. 게임 내내 단 한 번도 낮이 안 나올 거예요..아마도...(존나) 파랗고 까만 하늘과 가로등 불빛에 의존해 플레이 하는 게임... 뭐 그렇습니다.

게임 내 개럿에 관해서 편집

개럿은 공식설정이 불살가치관이라서 사람을 블랙잭으로 때려서 기절만 시키지 안 죽입니다. 칼도 안 들고 다님. 그치만 활..이 있긴 있어서 플레이어가 원하면 죽일 수 있긴 한데 공식적으로는 안 죽임다<< 활은 물화살 같은거 쏴서 횃불 끄고 그럴때 씀. 선대 개럿은 사람을 죽이는 건 아마추어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생각했다는데 이 개럿은 어떤지 정확히 모르겠음.

힘이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막 기절한 사람 옮길때 들어서 옮기는게 아니고 겨드랑이 쪽에 손 넣어서 질질 끌면서 옮깁니다. 그래서 엄청 느림. 빡침<< 게다가 조금만 뛰어도 막 헉헉 거리고, 경비한테 칼로 4대?5대? 정도 맞으면 죽어요. 키도 작고 체력도 딸리고<<

시계탑 꼭대기에서 살고 있는데 (시계탑이 유령 들렸다는 소문이 있어서 아무도 근처에 안감. 개럿때문임) 거기 침대도 있고... 씻을 수 있는 것도 있고 전시장 같은 것들이 있어서 자기가 훔친 것 중에 맘에 드는거 보관해두고 그래요. 예전에는 시계 초침 째깍 거리는 소리가 숙면을 도와줘서 자기가 시계탑을 가동 시켰었는데, 지금은 그럴 필요 없다고 작중에서 언급합니다. 다만 왜 그럴 필요가 없어졌는지는 정확히 나오지 않음...(전 개인적으로 그 이유를 코르보와 엮는 것을 굉장히 조와합니다^^^^^)

그 외에는 머..스포요소들이니 머..(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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